‘동일인 대출한도’ 위반 반복…구멍 뚫린 내부통제

|③지역 금고서 ‘깡통법인’ 설립해 1700억대 부당대출…금융당국, TF 가동해 제도개선 추진 ‘동일인 대출한도 규제’ 위반 등 부당대출이 새마을금고, 신협 등 상호금융업권 부동산 리스크를 키웠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여신 집중에 따른 리스크를 분산하기 위해 만들어진 규제인데, 개별 조합이 이를 회피해 규모가 큰 부동산 물건에 대출을 집중하면서 수익성과 건전성에 큰 타격을 받았다. 부당대출이 매년 반복되는 건 느슨한 내부통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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