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속 이어지는 한국물 복귀전…현대카드는 ‘아직’

|발행 감감무소식…자동차 관세에 투심 해빙 여부 관심 관세 전쟁 탓에 움츠렸던 한국물(Korean Paper) 시장이 완전히 살아나고 있다. 지난달 말 한화퓨처프루프를 시작으로 프라이싱을 미뤘던 민간기업과 공기업이 속속 복귀전을 치렀다. 금리 결과도 대체로 만족스러워 관세 우려로 인한 불확실성이 대거 해소됐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하지만 현대카드는 상황이 다르다. 지난달 북빌딩을 계획했으나 여전히 발행 움직임이 드러나지 않는다. 미국 정부가 자동차에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7년만에 다시 꺼내든 라이선스 이슈…복잡해진 셈법

|259억→590억달러로 커진 시장…발행사 실익·상호주의까지 변수 7년 전 한 차례 논란이...

재경부, ‘무인가 IB’ 정조준…한국물 시장 술렁

|발행사 대상 현황 파악…ANZ·MUFG·웰스파고·DBS 등 영향권 재정경제부가 국내 금융투자업 라이선스...

현대카드, 글로벌 AML 명단 구독한 속사정은

|FIU, AML 미흡에 2억대 과태료 부과…AI로 자금세탁 원천봉쇄 나선다 현대카드가...

홀로서기 나선 현대카드, AI로 부실징후 잡았다

|⑤현대캐피탈 부실채권 매각 대신 자력관리 나서…AI 기반 정밀평가로 업계...

은행권 유일 ‘부행장급 전담조직’ 꾸린 농협은행

|정태영 정보보호부문장, 자율보안체계 전환 및 AI 보안 거버넌스 구축...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