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서기 나선 현대카드, AI로 부실징후 잡았다

|⑤현대캐피탈 부실채권 매각 대신 자력관리 나서…AI 기반 정밀평가로 업계 최저 연체율 고금리 장기화 속에서도 현대카드는 업계 최상위 수준의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 카드사가 자체적으로 발표하는 건전성 지표에선 4년 연속 0%대 연체율을 기록 중이다. 코로나19 이후 현대캐피탈에 부실채권 매각이 금지되면서 한때 업권 최하위 건전성 지표를 기록하기도 했지만 이내 자체관리 능력을 갖췄다. 현대캐피탈 의존도는 낮추고 AI 기반 리스크관리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현대카드, 글로벌 AML 명단 구독한 속사정은

|FIU, AML 미흡에 2억대 과태료 부과…AI로 자금세탁 원천봉쇄 나선다 현대카드가...

“팔아도 책임 끝 아냐” 금융위, 부실채권 매각 관행 제동

|저축은행·여전 3000만원 이하 연체채권, 소멸시효 원칙적 완성 전환 저축은행·상호금융·여전업권이 보유한...

현대카드, 자금세탁방지 체계 고도화 착수

|FIU 위험관리평가 마쳐…금감원 검사대상 선정 기준으로 활용 현대카드가 자금세탁방지(AML) 체계...

롯데카드, 정기 임원인사 단행… 고객중심조직 재편

|조직개편 통해 기존 7개 본부 체제서 사업부 신설…4개 본부장...

현대캐피탈, 불완전판매 예방 프로세스 AI 접목

|상품 판매 전 과정 보호 체계 구축…현장점검 병행 내부통제...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