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셀, 첨생법 개정 수혜 본격화…해외 환자 참여 확대

|EN001 고용량 투여 진행 중, 연내 임상 2a상 IND 승인 추진 이엔셀이 희귀질환 샤르코마리투스병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가운데 해외 환자들에게도 치료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첨생법)’ 개정에 따른 수혜다. 이엔셀의 동종 탯줄유래 중간엽줄기세포(EN001) 임상 1b상에서 저용량군의 안전성과 탐색적 효능을 확인한 덕분이다. 현재 진행 중인 고용량군 임상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첨생법 ‘배아줄기세포’ 사각지대 개선한다, 수혜기업 반색

|동일기관 임상' 제한 없애, 에스바이오메딕스·차바이오텍 등 수혜 기대 '첨단재생의료 및...

“첨생법 왜 난치병만 허용하나” 작심한 재생의료업계

|경쟁사 '오가노이드사이언스·셀인셀즈' 잇단 제언, 전향적 규제 혁신 요구 이재명 정부가...

삼성서울병원, 이엔셀 CMT 치료제 ‘첨생법’ 치료신청 추진

|허가 전 치료 목적 사용 일환, 공급 병원에 비용...

CGT ‘연구·치료’ 늘어난다, ‘소부장·CDMO’ 동반 수혜

|④'엑셀세라·아이빔·이엔셀' 등 주목…안전한 생산 환경 구축 과제 첨생법 개정으로 인해...

‘치료 제도’로 앞당긴 상용화, 매출 창출 부담 던다

|②'바이젠셀·강스템' 등 CGT 주목, 유효성 실패 임상 '출구전략'도 첨생법 개정안이...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