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제도’로 앞당긴 상용화, 매출 창출 부담 던다

|②’바이젠셀·강스템’ 등 CGT 주목, 유효성 실패 임상 ‘출구전략’도 첨생법 개정안이 작년 2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을 때 가장 반색을 표했던 기업들은 이미 상업화 임상이나 연구자 임상을 시도한 전력이 있는 세포유전자치료제(CGT) 개발사들이다. 치료 제도를 통해 CGT 신약의 매출 창출 시기를 앞당길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아직 구체적으로 그 혜택을 누릴 대상이 가시화되진 않고 있다. 다만 바이젠셀이나 오가노이드사이언스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바이젠셀·테라베스트 인적교류, 첨생법 활용 밸류체인

|가은병원 네트워크 기반 확장, 첨단 임상 연구·치료 컨설팅 플랫폼...

이엔셀, 첨생법 개정 수혜 본격화…해외 환자 참여 확대

|EN001 고용량 투여 진행 중, 연내 임상 2a상 IND...

바이젠셀 물질, 백혈병 대안 부상…누적사용승인 11건

| 예후 좋지 않아 미충족 수요 큰 질병…VT-Tri, 안전성·유효성...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