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LIG넥스원]늘어난 수주계약, 빨라진 납기일…유입 현금 쏟아부을 ‘적기’ LIG넥스원은 2030년까지 5조원 규모의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30년을 투자 기간에 포함하더라도 매년 연간 약 8300억원을 투입해야 가능한 목표다. 지난해 별도 순영업활동현금흐름(NCF)을 보면 벌어들인 현금을 거의 전부 투자에 투입해야 가능한 수준이다. 지난해 LIG넥스원의 현금창출력은 역대 최대치였다. 현금성자산도 평년대비 두둑하지만 투자 목표의 10분의 1 수준이다. LIG넥스원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