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금융 특화 포트폴리오, 과거 부동산 대출 ‘주력’…부실채권 1분기 상·매각 규모만 139억 부산에 위치한 솔브레인저축은행이 혹독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 들어서만 총자산의 10%를 감축했다. 과거 부동산 호황기 취급했던 부동산PF, 토지담보대출에서 부실이 잇따라 발생하자 건전성 관리를 위해 손실을 감수하고 대출채권 상·매각에 나선 결과다. 건전성 지표는 한층 개선됐다. 솔브레인저축은행은 연체율 등 주요 자산건전성 지표가 치솟으면서 금융당국의 ‘적기시정조치’ 대상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