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점유율 격차 해소 기대…법인 영업력까지 좌우하는 변수 21대 대선의 주요 가상자산 공약 중에는 ‘1거래소-1은행’ 폐지가 있다. 현재 국내 가상자산거래소는 한 곳의 은행과만 실명계좌 제휴를 맺을 수 있다. 이에 제휴은행에 따라 거래소 점유율이 뚜렷하게 갈렸다. 게다가 올해 하반기부터는 법인 가상자산 투자가 가능해짐에 따라 업계서는 더더욱 1거래소-1은행 폐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그동안 개인이 사용하기 편한 인터넷전문은행과 제휴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