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 첫 발표, 준수율 66.7%…감사·배당체계 방점

|이시회 의장에 사외이사 선임, 내년 준수율 추가 개선 기대 에이피알이 기업공개 이후 처음으로 제출한 기업지배구조보고서에서 핵심지표 준수율 66.7%를 기록했다. 상장 초기부터 투명경영 및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에 집중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자투표와 내부통제 규정, 감사조직의 독립성과 전문성 등 핵심 요소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올해 들어 이사회 의장에 사외이사를 선임하며 독립성을 확보한 만큼 2025년 준수율은 더욱 개선될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서방서 제재된 결제기업 A7 이사회에 러 부총리와 장관 2명 합류

러시아 정부가 서방의 금융제재를 우회하는 무역 결제망으로 활용되는 결제기업...

논의서 빠진 역방향 중복상장…회색지대 가능성

|규정 손질 후 기업별 판단 전망…결국 사례 나와야 규제 및...

유증 둘러싼 이해상충에 법무부 가이드 적용 제로

|법무부 이해상충 시 특별위원회 설치 권고했지만 현장과 괴리…이사회 자체...

‘적대적 M&A’ 카드 꺼낸 정부, 한국형 규율은 어디로

|인수 제안 시 공시·이사회 찬반 입장 공개 의무화…일본식 '성실...

상장사 M&A 절차 바뀌나…법무부 가이드라인, 업계 반응은

|이사 충실의무 적용 기준 구체화…소수주주 보호 취지 공감 속...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