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재 대상자에 작품 판 미술상, 英 법원서 징역 2년 선고받아

| 지난달 법원서 유죄 인정 “유명 수집가와 거래한다는 흥분 때문” <개요> 영국의 유명 화랑 운영자가 테러법 위반으로 징역 2년 6개월형을 선고받았다고 6일(현지시각) 영국 검찰청에서 발표했음. 그는 테러자금 조달 의혹으로 제재 받고 있는 헤즈볼라 자금 조달자와의 고가 예술품 거래를 신고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음. 법원은 그가 자금세탁 방지규정과 물품 구매자의 전력을 알고서도 그의 실명과 거래 사실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전문가들, 김정은 訪中에 촉각… 대북제재 약화·美北 회담 가능성 주목

| 김정은, 12년 만에 개통된 신압록강대교 통해 '당일치기' 방중 김정은...

英, 수단 내전 성폭력·민간인 학살 연루 군 지휘관 15명 제재… 전쟁범죄 네트워크 압박

|신속지원군·정부군 고위 지휘관 대상 자산 동결·여행 금지…엘파셰르 함락 1주년...

트럼프 관세 트래커 : 국제 무역 조치 현황 총정리

지난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의 무역...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