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은행 강화’ 우리금융, 발행증가세 톱…KB 넘었다

|③[금융지주]지난해 이후 1.6조 발행, 업계 최다…M&A, 자회사 출자 급증 금융지주들은 그룹 ‘자본 허브’로 기능하는 곳이다. 그래서 자본성증권 시장의 전통적인 수요처로 자리매김해왔다. 최근 보험사들 발행액이 급증하긴 했으나, 이는 규제 변화에 따른 것으로 금융지주의 꾸준하고 규모있는 발행 패턴과는 구분된다. 다만 최근 우리금융지주의 발행이 가파르게 증가한 점은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최대 발행처이던 KB금융의 조달규모를 크게 넘어섰다. 10년 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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