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래에셋증권 이사회 합류, 전문성·경험·네트워크 갖춰 문홍성 두산 고문은 경력에 공백이 없다. 1987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20년 넘게 기획재정부에서 일했다. 2010년 두산그룹에 영입돼 지주사 대표이사까지 지냈다. 올해 전문 경영인 이력에 마침표를 찍기도 전에 미래에셋증권 사외이사로 새로운 임기를 시작했다. 문 고문처럼 공직과 기업 경영을 두루 경험한 사외이사는 흔치 않다. 문 고문은 지난 3월 미래에셋증권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