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더벨컴플라이언스한국 경보제약, ETC 23개 허가취소…제약사·식약처 ‘입장차’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위치한 정부서울청사 전경/ 신상우 연구원 |판매 금지 품목에 대한 영업행위 적발, 영업행위 기준점 해석 달라 경보제약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행정처분으로 연간 매출액의 5%가 축소될 위기에 처했다. 판매 금지 대상인 전문의약품 일부 품목에 대한 영업행위를 했다는 이유다. 경보제약은 곧바로 취소 소송 등 대응에 돌입한다. 제약사와 식약처 사이 ‘영업 행위’에 대한 해석이 다르기 때문이다. 12일 식약처는 경보제약의 전문의약품 23개 품목에 대한 허가 취소 처분을 […] the bell 2025년 06월 12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경보제약식약처취소소송행정처분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더벨 [PREMIUM] 행정소송 승소 판례 확보, 분위기 바뀌는 톡신업계 |②규제 권한 vs 산업 관행…메디톡스 상고심 업계 전반 '분수령'... Read more 더벨 식약처와 지난한 5년 공방, 쟁점은 ‘성분변경·간접수출’ |①약사법·국가출하승인 제도 해석 이견, 톡신업계 전반으로 번진 갈등 메디톡스와 식약처의... Read more 더벨 한신공영, 주택 영업 ‘이상 무’ 다음 스텝은 |2023년 영업정지 처분 취소소송 '승소'…토목사업 관련 소송 '진행형' 한신공영이 2년... Read more 더벨 환자·정부·회사 모두 부담인 제약 리베이트 왜? 제도 한계 |처방 경쟁에 따른 영업 방식, 건보료 부담 등 처벌... Read more 더벨 화장품 광고 금지표현 확대…업계 “규제 과도” |화장품 표시·광고 관리 지침 개정, '피부나이·병원용' 문구 사용 금지 앞으로... Read more Previous article파라과이 대통령 SNS에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발표 했지만, 대통령실 “사실아냐”Next article“中 의존 끊는다”…美 루시드, 배터리용 흑연 캐나다 기업과 공급 계약 the bell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