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보제약, ETC 23개 허가취소…제약사·식약처 ‘입장차’

|판매 금지 품목에 대한 영업행위 적발, 영업행위 기준점 해석 달라 경보제약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행정처분으로 연간 매출액의 5%가 축소될 위기에 처했다. 판매 금지 대상인 전문의약품 일부 품목에 대한 영업행위를 했다는 이유다. 경보제약은 곧바로 취소 소송 등 대응에 돌입한다. 제약사와 식약처 사이 ‘영업 행위’에 대한 해석이 다르기 때문이다. 12일 식약처는 경보제약의 전문의약품 23개 품목에 대한 허가 취소 처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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