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동서, 이사회 독립성·투명성 과제 산적

|배당관련 예측가능성·계획 통지 부진…승계정책도 미비 아이에스동서가 2년 연속으로 부진한 지배구조 준수율을 기록했다. 특히 주주와 이사회 관련 항목에서는 20%를 밑도는 준수율을 기록했다. 이사회 투명성과 독립성이 충분히 보장되지 않고 있으며 주주환원정책도 미비하다는 평가다. 아이에스동서가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2024년 기업지배구조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지배구조 핵심지표 총 15개 가운데 5개를 준수하며 준수율은 33.3%에 그쳤다. 2022년까지 53.3% 준수율을 보였으나 지난해부터 33.3%로 낮아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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