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자 의장 복귀, 사외이사 의장 체제 ‘아직’ 네이버가 올해 기업지배구조보고서에서 준수율 86.7%를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개선된 성과를 나타냈다. 지난해 미준수 항목이던 ‘현금배당 관련 예측 가능성 제공’을 준수하면서 기업 밸류업 행보에 발을 맞췄다. 하지만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의 이사회 의장 복귀로 사외이사 의장제는 미준수 상태를 유지했다. 이사회 독립성 확보보다는 사업 추진력이 우선이라는 전략적 선택을 했다. ◇이사회 의장 ‘기타비상무이사→사내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