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율 개선’ 네이버, ‘사업 추진력’ 강화 방점

|창업자 의장 복귀, 사외이사 의장 체제 ‘아직’ 네이버가 올해 기업지배구조보고서에서 준수율 86.7%를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개선된 성과를 나타냈다. 지난해 미준수 항목이던 ‘현금배당 관련 예측 가능성 제공’을 준수하면서 기업 밸류업 행보에 발을 맞췄다. 하지만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의 이사회 의장 복귀로 사외이사 의장제는 미준수 상태를 유지했다. 이사회 독립성 확보보다는 사업 추진력이 우선이라는 전략적 선택을 했다. ◇이사회 의장 ‘기타비상무이사→사내이사’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서방서 제재된 결제기업 A7 이사회에 러 부총리와 장관 2명 합류

러시아 정부가 서방의 금융제재를 우회하는 무역 결제망으로 활용되는 결제기업...

앤트로픽, 한국 공략 개시 ‘수출통제 해소 낙관’

|서울 오피스 개소, LG·한화·네이버·넥슨 등 협업 돌입 앤트로픽이 한국 사업을...

유증 둘러싼 이해상충에 법무부 가이드 적용 제로

|법무부 이해상충 시 특별위원회 설치 권고했지만 현장과 괴리…이사회 자체...

‘적대적 M&A’ 카드 꺼낸 정부, 한국형 규율은 어디로

|인수 제안 시 공시·이사회 찬반 입장 공개 의무화…일본식 '성실...

상장사 M&A 절차 바뀌나…법무부 가이드라인, 업계 반응은

|이사 충실의무 적용 기준 구체화…소수주주 보호 취지 공감 속...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