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를 불법 수출한 혐의로 민간인 2명이 영국 법원에 기소됐다고 13일(현지시각) 글로벌인베스티게이션즈리뷰에서 보도했음. 이번에 기소된 자들은 영국 국적의 항공 전문가 데이비드 그린할(David Greenhalgh)과 그리스 국적의 금융인 크리스토스 파르마키스(Christos Farmakis)로, 이들은 영국 수출통제법 위반 혐의 17건에 대해 법정에서 무죄를 주장했음. 피고인들은 전투기와 대전차 미사일 등 방위 장비를 수단, 남수단, 이란, 리비아, 시리아 등에 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