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존속기한’ 해결 시급, 새정부서 탄력 받나

|②벤처 혹한 겪으며 “종료는 시기상조” 한목소리…’딥테크 패권 경쟁’도 연장에 힘 실어 2005년 출범한 모태펀드는 민간 모험자본 시장이 성숙하면 정부의 역할이 축소될 것이란 전제로 존속기간을 30년으로 설정했다. 모태펀드의 20주년이 중요한 건 이 때문이다. 모태펀드가 출자하는 자펀드의 운용기간이 최대 10년임을 감안할 때 올해 부턴 자펀드와의 만기역전이 일어날 수 있다. 모태펀드 사업을 계획대로 종료할 것인지 연장할 것인지를 결정해야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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