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균 VC협회장 “선제적 자정 기능 확보 필수적”

|④”성장 필수 요건, 등급 평가로 미비점 보완 계기 마련” “벤처캐피탈(VC)업계는 그동안 빠르게 외형 성장을 거듭해 왔다. 그러다 보니 운용사 대부분이 신생 하우스로 경험이 많지 않다. 선제적으로 자율규제를 도입해 자정 문화를 만들려는 노력이 필요한 이유다.” 김학균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사진)은 더벨과의 인터뷰에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글로벌 경제 성장 등으로 벤처투자 생태계가 중요한 분기점을 맞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자정 기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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