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③모태펀드 시작으로 점차 확대 예정…과도한 메리트 지양 조언 벤처캐피탈(VC)업계에 오랜만에 훈풍이 불고 있다. 새정부가 들어서며 공격적으로 정책자금을 풀고 있다. 이를 노리고 대형사부터 소형사까지 내년 펀드레이징 전략 마련에 한창이다. 이에 따라 다수의 VC들이 올해 자율규제 평가를 받기로 결정했다. 자율규제 등급에 따라 정책기관 출자사업에서 가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가점 시스템이 도입되는 정책기관은 한국벤처투자를 시작으로 한국성장금융, 농업정책보험금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