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대화 재개 신호에도 北 “미국은 날강도·적대세력”

| 노동신문 “제재에도 경제 성장” 주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과의 대화 재개 의지를 재차 표명했지만, 북한은 여전히 미국을 ‘적대세력’으로 규정하고 냉담한 반응을 이어가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은 6월 27일(현지시각) 공개석상에서 “북한과 갈등이 있다면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유화적 메시지를 던졌음. 그러나 북한은 노동신문 29일 보도에서 “적대세력들은 우리 스스로 자력갱생의 길을 포기하도록 하기 위해 극악한 제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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