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할·합병·증자·주주환원정책 등 사전 심의…’주주 권익 보호’ 역할 명시 효성티앤씨가 이재명 정부의 상법 개정 추진에 맞춰 이사회 내에 ESG 경영을 심의하는 소위원회를 신설했다. 주주 권리와 연관이 있는 기업 분할과 합병, 영업 양도뿐 아니라 주주환원책, 내부거래 등을 모두 살펴본다. 효성티앤씨는 지난 1분기 중 이사회 내에 ESG경영위원회와 보상위원회를 신설했다. 그전까지 이사회 안에 소위원회는 감사위원회와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경영위원회만 있었다. 효성티앤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