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직 배출+대규모 투자’ LG, 웃을 수만 없는 이유

|그룹 위상 높아졌지만…이해충돌 우려에 AI·대관 인재 공백 메우기 ‘과제’ 이달 초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재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그룹을 꼽으라면 단연 LG다. 장관직 인선에서 핵심 임원이 2명이나 지목됐다. LG그룹은 4대 그룹 중 조단위 투자 계획을 가장 먼저 발표해 주목받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LG그룹이 새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의 수혜를 받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그러나 임원들의 공직 입문이 이해관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韓 북극항로 첫 왕복 컨테이너선 귀항…이재명 대통령 “대러 제재 엄격 준수”

|팬스타 아크로호 50일간 유럽 왕복 운항…수에즈운하 대비 항해시간 약...

HD현대重, 안상민 해군군수사령관 영입 ‘중동 공략’

|전무급 해외영업 전문위원 합류…사우디 호위함 수주 겨냥, 운용·군수 전문성...

韓·멕시코, 원유·핵심자원 공급망 채널 신설…李 대통령 “양국 무역협정 체결 긴요”

|양국 부처간 원유·핵심자원 대화채널 출범…안정적 원유 수입 협력 지속 |투자보장협정...

李 “北 추가 핵개발부터 멈춰세워야”… ‘제재 완화 맞교환’ 카드 제안

| 李 대통령, ‘완전한 비핵화 선결’ 대신 ‘동결→감축→폐기’ 단계적...

한화에어로 폭발사고 책임 ‘불똥’ 어디까지 튈까

|입건 두 달 만에 양사 대표 교체·상근고문 이동…의사결정 구조...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