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감금·사기 강요·인신매매한 ‘현대판 노예 시설’ 알고도 외면

| 시설에 가둬 사기 강요, 캄보디아에 53곳 거점 | 경찰도 운영자와 편먹어… 수사도 불충분 <개요> 국제 인권단체 앰네스티 인터내셔널(Amnesty International)은 지난달 26일 보고서를 발행해 캄보디아 전역에 존재하는 사이버 사기 수용시설에서 강제노동, 고문, 인신매매 등 중대한 인권 침해가 자행되고 있고, 이에 대해 캄보디아 정부가 ‘의도적으로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했음. 보고서에는 피해자 증언과 현장 조사, 국가 공무원의 묵인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PREMIUM] 美 법원, 캄보디아 기반 ‘사기 콜센터’ 중국계 자금책에 징역 20년형

미국 캘리포니아 중부연방법원은 9일(현지시각) 중국과 세인트키츠네비스 이중국적자 대런 리(Daren...

호주, 시위대 학살한 이란 혁수대 예하 부대·고위 인사 등 제재

| 혁수대 산하 사이버·특수·정보부대 등 조직 3곳 제재...개인 20명도...

[PREMIUM] 美 CBP, 멕시코 커피 강제노동 의혹에 수입 차단

| CBP, 멕시코 커피 농장 핀카 몬테 그란데 위반상품보류명령...

[PREMIUM] 中이 제재 푼 英 의원 “축하할 일 딱히 아냐… 지미 라이가 중요”

최근 중국 정부는 2021년 인권 문제를 제기한 이유로 제재했던...

英, 이란에 추가 제재 단행… 시위대 학살 가담 책임자 대거 지정

| 英 외무부, 이란 내무장관·혁수대 고위 관료 등 개인...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