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투자자들, 쪼개기 상장 리스크 해소 기대

|’IPO→매각’ 선회, 제도적 장치 등장…사실상 핵심사업 분할 상장 어려워 상법 개정안 통과로 카카오 투자자들은 ‘쪼개기 상장’ 리스크 해소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사회의 직무 목표에 주가가 포함되면서 주주를 위한 경영이 법적으로 의무화됐기 때문이다. 핵심 부서 분할 상장 등 주주가치 훼손 우려가 있는 결정에 제약이 따를 수밖에 없는 구조다. 특히 카카오가 최근 IPO 대신 매각 등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설탕세 5년 만에 재점화…식품사 원가구조 흔드나

|이재명 대통령, 도입 필요성 거론...2021년 기준 1.8L 콜라 한병에...

삼성 준감위·카카오 준신위, 사법리스크 해소에 ‘갈림길’

|존재 명분 약화 vs 당분간 유지 무게, 서로 다른...

‘생산적 금융’ 총력…금융지주·은행장 9년만 동시 출격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주요 시중은행장 등 참석…투자·규제 논의 이재명 대통령의...

‘마지막 상법’ 연내 통과 불발…속도조절론 부상

|내년초 입법 마무리 관측…여야 정쟁 격화 영향도 더불어민주당이 지난달 말...

사법리스크 해소, 핵심 경쟁력 ‘엔터·IP’ 성장 날개짓

|①내수 중심 매출 개선 키, 연말·연초 공격적인 론칭 시작 카카오가...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