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FCA, 28억원 암호화폐 사기범들에 총 12년 징역형

<개요> 영국 금융감독청(FCA)은 지난 4일(현지시각), 150만파운드(약 28억7300만원) 규모의 암호화폐 투자 사기 혐의로 두 명의 사기범에게 총 12년의 실형을 선고했음. 이번에 기소된 레이먼딥 베디(Raymondip Bedi)와 패트릭 마방가(Patrick Mavanga)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피해자들에게 허위 투자 상품을 판매해 최소 65명에게 손해를 입혔음. <구체적 내용> 영국의 금융감독청(FCA)은 지난 4일, 런던 서더크 형사법원에서 암호화폐 투자 사기로 기소된 레이먼딥 베디와 패트릭 마방가에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韓·美 등 11개국, 대북제재 강화 지지 공동성명 발표

| 北, 해외 노동자 파견·사이버 사기 수익 통해 무기...

트럼프 관세 트래커 : 국제 무역 조치 현황 총정리

지난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의 무역...

英 금융감독청, 금융업 인가 대상 아닌 대출업체도 자금세탁방지 감독…6곳 영업 제한

| 英 금융감독청, 자금세탁방지 관리 부실 우려로 대출업체 6곳...

[PREMIUM] [제재 단신] 英, 법률서비스 비용 관련 일반면허 개정

영국 재무부 금융제재이행국(OFSI)은 26일(현지시각) 제재 대상자의 법률서비스 비용 지급을...

동남아 범죄거점, 국제 안보 흔든다… 제재 강화·제도 개선 시급

| IISS, 온라인 사기·인신매매·자금세탁이 결합한 동남아 범죄거점 경고 | 범죄...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