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엔지니어링, 사외이사 선임 비율 조정 불가피

|10명 중 3명 활동, 내년 전원 임기 만료…적용 앞두고 재편할 듯 개정된 상법은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사로 바꾸도록 한다. 사외이사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한 법적 기준을 명확히 한 것이다. 상법은 기존 4분의 1이었던 이사회 내 독립이사 선임 비율을 3분의 1로 강화했다. 도화엔지니어링의 경우 독립이사 선임 비율 강화에 맞춰 유예 기간 내 이사회 재편이 불가피해졌다. 유가증권 상장사인 도화엔지니어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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