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 10배 늘었지만 내부통제는 제자리 | 英 FCA “전통금융도 핀테크도 동일 기준 적용” <개요> 영국 금융감독청(FCA)은 지난 8일(현지시각), 금융범죄 방지(FCC) 시스템과 내부통제를 적절히 구축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디지털 핀테크 은행 몬조(Monzo)에 2109만 파운드(약 393억원)의 벌금을 부과했음. 몬조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고위험 고객에 대한 실효성 있는 심사 없이 계좌를 개설했고, 이후 규제 당국의 제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