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금융감독청장 “금·코인·정산 시스템 등으로 제재 우회해 국제 결제”

| 결제지에서의 상품 구매와 정산을 통한 ‘네팅’ 결제 시스템, 中과의 교역에서 자주 사용돼 <개요> 러시아 기업들이 제재 상황 속에서도 금과 암호화폐 등을 활용해 성공적으로 국제 결제를 진행하고 있다고 8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에서 보도했음. 특히 현물 거래를 통한 정산 방식인 네팅(Netting) 시스템은 중국과의 거래에서 활발히 이용되고 있다고 함. 이에 러시아 정부에서는 관련 암호화폐 결제 흐름을 추적하기 위한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러 경유 실은 첫 미국行 유조선, 중간선거 이후 뉴욕 도착할 듯

| 아기오이 파넨데스호, 러 프리모르스크港서 경유 4만톤 싣고 출항 |...

러시아 결제업체 A7, 서방 제재에도 140억 달러 규모 현금 해외 송금

| 모스크바 시장서 모은 현금, 제3국 거쳐 中 기업에...

[PREMIUM] 英, ‘미국行’ 제재 대상 러 유조선 통과 방치해 논란

| 지난해 영국서 제재된 러 선박, 셰틀랜드제도 인근 제지...

러 법원, 美·英 제재에 따른 헬기·엔진 반환 지연에 불가항력 인정

| 러 항공정비업체, 농업기업과 헬기 정비 계약 체결 | 개전...

세르비아 야권, 총선 승리… ‘대러 제재 반대’ 부치치 패배

| 기차역 붕괴 참사로 촉발된 반정부 시위, 2년 만에...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