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와 하만 인터내셔널 간 제제 위반 사건 관련 보도자료 전문

미국 정부는 이란 제재를 위반한 하만 인터내셔널이 벌금 145만달러(약 20억원)를 내기로 동의했다고 8일(현지시각) 발표했습니다. 발표된 정보에 의하면 삼성전자가 인수한 유명 오디오회사 하만은 자회사 소속 간부 일부가 제재로 금지된 이란으로의 하만 제품 수출을 알고도 방관·은폐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국 재무부는 해당 제재 위반을 조직적인 은폐와 내부 통제 부실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판단하면서도 하만이 해당 사실을 자진 신고하고 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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