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 상법 대비책 일률적 플랜은 없어”

|광장 개정상법TF 구대훈·김경천 변호사 “구체적 접근 방향 기업 상황 따라 달라” 2차 상법 개정으로 1년 뒤부터 자산총액 2조원 이상 대규모 상장사는 집중 투표제를 의무 도입하고, 분리 선출 감사위원을 2명으로 늘려야 한다. 여당이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3차 상법 개정까지 예고해 기업들은 후속 입법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대응 전략을 짜야 한다.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없는 상태에서 각 기업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서방서 제재된 결제기업 A7 이사회에 러 부총리와 장관 2명 합류

러시아 정부가 서방의 금융제재를 우회하는 무역 결제망으로 활용되는 결제기업...

이찬진 “CEO 승계 절차 투명성·공정성 강화 필요”

|5대 은행장 등 금융권 CEO 인선 앞두고 일부 금융사...

금융지주 지배구조 TF서 스튜어드십코드 활성화 논의

|국민연금 주주추천 활성화 방안도 거론 …기관투자자 견제기능 강화 촉각 기관투자자의...

유증 둘러싼 이해상충에 법무부 가이드 적용 제로

|법무부 이해상충 시 특별위원회 설치 권고했지만 현장과 괴리…이사회 자체...

금감원 은행 감독 로드맵, 가계대출 관리 고삐 더 조인다

|은행 자율 목표보다 더 낮은 수치 요구…지배구조 개선안은 내달...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