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석 신임 대표, 규제 대응·기술 고도화 ‘과제’

|③회계·법률전문가, 본격화한 신사업 이해도 높이기 관건 신규 선임된 오경석 두나무 대표(사진)는 회계, 법률, 기업경영 전반에 걸쳐 두루 경험을 쌓아온 인물이다. 두나무와는 2021년 외부 감사인으로 활동하며 인연을 맺었다. 당시 송치형 두나무 회장과 두터운 친분을 쌓았고 이번 인선에도 송 회장의 추천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오 대표가 법조계 등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가상자산 산업의 제도권 편입 흐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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