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 규제 고도화되는데…조달 수단 손발 묶였다

|④배당 여력 줄자 기본자본 인정 신종자본증권 발행 사실상 불가 올 하반기 보험사에 대해 기본자본 지급여력비율(기본자본비율) 도입이 예고되면서 예상 규제 기준을 하회하는 보험사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자본 확충 수단으로 기본자본으로 인정되는 신종자본증권이 있지만 사실상 발행이 불가능하다. 해당 자본성 증권은 이자를 배당가능이익 내에서 지급해야 하는데 해약환급금준비금 적립으로 보험사의 배당 여력이 잠식되고 있기 때문이다. 대형 보험사 중에는 동양생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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