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한도 확보한 동양생명, 후순위채 1000억…증액 고려

|업계 평균 킥스비율로 상승 예상…한달 시차로 신종자본 대신 후순위채 일부 대체한 모습 동양생명보험이 우리금융그룹에 편입된 뒤 처음으로 후순위채 발행에 나선다. 1000억원 규모로 진행하지만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2000억원까지 증액할 가능성도 열어뒀다. 동양생명은 이번 발행으로 상반기 말 기준 지급여력(킥스·K-ICS) 비율이 최소 생명보험사 전체 평균인 181.1%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한다. 동양생명은 지난 9월 3000억달러의 신종자본증권을 상환하면서 보완자본 인정 한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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