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후순위채로 ‘콜옵션 도래’ 신종자본 차환한다

|조달비용 절감 차원…기본자본 킥스비율 소폭 하락 전망 메리츠화재가 105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 발행을 추진한다. 다음 달 조기상환권(콜옵션) 만기가 도래하는 신종자본증권을 차환하기 위해서다. 시장금리 여건상 신종자본증권보다 후순위채를 발행하는 게 더 유리하다고 판단했다. 차환 대상인 신종자본증권이 기본자본으로 인정된 만큼 기본자본 지급여력(킥스·K-ICS) 비율이 소폭 하락할 전망이다. 차환하는 동안 가용자본 총액은 변하지 않아 킥스비율은 그대로 유지된다. ◇’기본자본’ 신종자본 대신 ‘보완자본’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삼성생명, 해외 계열사 내부통제기준 예외 둔다

|①현지 규정 우선 적용, 1분기 국내 총자산 553조 수준 삼성금융복합기업집단은...

메리츠화재, 사고 제로화 전략…외부 인증 강화 과제

|안운기 CISO 주도 정보보안팀 운영…신규 침해사고, 악성코드 선제 대응...

자본한도 확보한 동양생명, 후순위채 1000억…증액 고려

|업계 평균 킥스비율로 상승 예상…한달 시차로 신종자본 대신 후순위채...

‘부울경 강자’ 진주저축은행, 8년만에 중간배당

|실적 회복세 속 연 2회 지급 체계로 전환…"BIS비율 관리...

메리츠화재, 거버넌스 강화 의지…통합적 지표 관리 노력

|윤일완 CCO 주도 소비자보호팀 운영…귀책 민원 관리, 소비자보호지표 관리...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