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비용 절감 차원…기본자본 킥스비율 소폭 하락 전망 메리츠화재가 105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 발행을 추진한다. 다음 달 조기상환권(콜옵션) 만기가 도래하는 신종자본증권을 차환하기 위해서다. 시장금리 여건상 신종자본증권보다 후순위채를 발행하는 게 더 유리하다고 판단했다. 차환 대상인 신종자본증권이 기본자본으로 인정된 만큼 기본자본 지급여력(킥스·K-ICS) 비율이 소폭 하락할 전망이다. 차환하는 동안 가용자본 총액은 변하지 않아 킥스비율은 그대로 유지된다. ◇’기본자본’ 신종자본 대신 ‘보완자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