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치부심’ LGU+, 2위와 격차 좁히기 ‘집중’

|④1차 목표 ‘실적 개선’ 달성…점유율 벽 깨기, 대규모 투자 예상 LG유플러스는 올해 홍범식 대표 취임 후 대대적인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2022년 이후 2년 연속 감소한 영업이익의 턴어라운드를 위해서다. 가장 먼저 추진한 건 군살빼기다. 사내독립기업(CIC) 체제로 추진했던 신사업을 대다수 정리했다. 그 결과 올해 1분기는 턴어라운드에 성공했고 2분기 실적도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남은 숙제는 본업인 무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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