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보안 평가 이사회 보고해 ‘책임 대응’

|[통신]2023년 정보유출 이후 보안체계 고도화…홍관희 CISO 주축 투자·인력 확대 LG유플러스가 정보보안 거버넌스 체계 강화를 위해 대규모 투자와 인력 확충을 이어가고 있다. 홍관희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사진)를 중심으로 정보보안센터를 갖추고 보안 전략을 재정비했다. 특히 임원 성과 평가시 보안 항목을 반영하고 이사회에 정보보안 상시평가 결과를 보고하며 보안 리스크에 대한 책임을 키우고 대응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유출 이후 ‘사이버 보안 전문가’ 홍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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