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기업금융·글로벌’ 진출 서두르는 이유

|가계 성장률 정체에 개인사업자 대출도 감소세…리테일 외 자산 확대 계획 지난해부터 시작된 가계대출 규제 기조에 가장 타격을 입은 건 인터넷은행이었다. 토스뱅크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해 첫 연간 흑자에 성공했지만 전체 대출의 9할을 담당하는 리테일 부문에서는 성장세가 더뎌지고 있다. 개인사업자 대출 공급을 늘려 보완에 나서야 하지만 건전성 지표가 악화하며 2년째 관련 잔액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출범 5년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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