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IT 투자 소홀 금융사에 금전제재 강화

|빅테크·가상자산·인뱅 등 후발주자 집중 점검…과태료·과징금 집행 강도 높인다 금융당국이 전산 사고를 유발한 금융회사에 대해 금전 제재 수위를 높인다. 최근 빈발하는 장애의 상당수가 복잡한 시스템 문제가 아닌 기본적인 내부통제와 IT 관리 미흡에서 비롯됐다는 판단에서다. 특히 빅테크와 가상자산 사업자, 인터넷전문은행 등 후발주자를 중심으로 IT 투자와 운영 역량을 집중 점검하겠다는 방침이다. 금융감독원은 20일 이찬진 원장 주재로 소비자위험대응협의회를 열고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이찬진 “CEO 책임 문제 다루는 첫 사안될 것”

|책무구조도상 관리의무 충실했는지가 관건…경우에 따라 CEO 직접 제재 가능성도 이찬진...

금감원-경기도 특사경, 10월 불법사금융 합동점검 재개

| 4달 미뤄진 합동점검…10월부터 특사경-검찰 관계도 '지휘'서 '협력'으로 금융감독원이 네...

코스닥 상폐규제 속도조절, 시총 200억대 ‘219곳’ 숨통

|패션플랫폼·에스앤더블류 등 관리종목 기지정 기업, 코넥스 이전상장 활로 내년 초...

금융당국 세종행 타임라인 부상…무역보험공사도 대응 채비

|무보, PF·신디케이션 등 대면 협의 차질 우려 정부의 2차 공공기관...

금감원, 연 9조 보험사기 잡는 범정부 AI 플랫폼 가동

|민생금융·보험국 주도, 3분기 도입 목표…의료·사법 전산 실시간 연동 추진 금융당국이...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