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中 리플 55조원 구매설’ 퍼져…리플측 “어떤 협의도 없어”

| “시진핑이 55조원 규모 리플 구매했다” | 근거 없는 가짜뉴스 몇 시간만에 빠르게 확산 <개요> 최근 SNS를 중심으로 ‘중국 시진핑 주석이 리플(XRP)을 합법화하고 400억달러(약 55조원) 규모의 국가 암호화폐 준비금 조성 의사를 밝혔다’는 주장이 급속히 확산됐음. 그러나 이는 데이터나 정부 발표와 같은 근거가 없는 ‘가짜 뉴스’로 밝혀졌고, 리플 측은 해당 주장을 부인했음. 전문가들은 투자자들에게 이런 투기성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전문가들, 김정은 訪中에 촉각… 대북제재 약화·美北 회담 가능성 주목

| 김정은, 12년 만에 개통된 신압록강대교 통해 '당일치기' 방중 김정은...

트럼프 관세 트래커 : 국제 무역 조치 현황 총정리

지난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의 무역...

美, 중국계 자금세탁 조직원에 징역 9년…마약 대금 2300만달러 현금 운반

| 중국계 범죄조직, 멕시코 경유 마약 판매대금 등 9200만달러...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