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희토류 밀수엔 ‘무관용’…해외 단체는 ‘블랙리스트’ 올릴 것”

<개요> 중국이 희토류 밀수출을 막기 위해 ‘무관용 정책’을 도입하기로 했음. 또 법을 어긴 해외 단체를 일종의 블랙리스트인 수출통제 명단에 포함하기로 했음. 무역전쟁 과정에서 희토류 통제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됨. <구체적 내용> 중국 상무부 허야둥 대변인은 24일 정례 브리핑에서 국가수출통제기구의 최근 ‘광물 밀수출 특별단속회의’관한 질문에 “지난 두 달 간 각 부처는 협조를 강화하고 ‘무관용 원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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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준 책임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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