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의 매각 불발 JT저축, 시장 관심은 여전

| J트러스트 체제서 10년간 자산 6배 성장…경기 영업권·균형 포트폴리오 매력 JT저축은행의 최대주주는 일본계 금융사인 J트러스트그룹이다. 2015년 가계대출에 치중하던 옛 SC저축은행을 인수했다. J트러스트는 10여년 간 두 차례 JT저축은행 매각을 추진했지만 가격 협상 과정에서 무산되거나, 대주주 적격성 이슈로 끝내 매각은 불발됐다. 그러나 여전히 M&A 시장에선 JT저축은행을 주시하고 있다. 경기도에 본점을 둔 건실한 중형급 저축은행 매물이 많지 않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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