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직원·협력사·주주 등 7만3975명 개인정보 유출 반도체 부품 기업 해성디에스가 개인정보 유출로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사전에 취약점이 경고된 외산 보안장비를 업데이트 없이 그대로 사용하는 등 보안관리에 소홀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개인정보 유출과 함께 랜섬웨어 감염 피해도 입은 것으로 전해진다. 해성디에스는 지난 23일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로부터 3억43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유출 규모는 7만3975명으로 임직원을 비롯해 주주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