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리스크 총력 대응, CJ 법무조직 ‘눈길’

|지주사 법무실장 양종윤 경영리더, CJ ENM은 정동완 담당 CJ ENM과 경기도 측이 K-컬처밸리 공사 지연에 따른 지체상금 규모를 두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특히 이번 배상금 규모가 ‘3100억원’에 달하는 만큼 CJ그룹은 지주사를 중심으로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는 모양새다. 양측은 법정에서 지체상금 규모를 두고 치열하게 공방을 펼칠 예정이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경기도 및 경기주택도시공사는 C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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