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체상금 채무부존재 확인 소’에 손해배상 청구 소 추가 결단 CJ그룹이 경기도를 대상으로 5100억원 규모 소송을 제기했다. 특히 CJ 측이 지체상금 채무 부존재 확인을 비롯해 이번 K-컬처밸리 프로젝트 과정에서 CJ라이브시티가 입은 손해를 근거 삼아 손해배상 청구 소송으로 맞불을 놓으며 분쟁이 격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11일 CJ ENM과 자회사 CJ라이브시티(사업주체)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8일 서울중앙지법에 경기도 및 경기주택도시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