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겨눈 소송전 불씨, 빙과 담합사로 번질까

|소액주주, 반복된 담합·경영진 묵인 ‘지적’…담합 전력 기업 ‘사정권’ 롯데웰푸드 소액주주들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포함한 이사진을 상대로 주주대표소송에 나섰다. 빙과류 가격 담합에 따른 과징금과 신 회장의 중복 보수 수령 등으로 인한 손해를 회사가 입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이번 소송은 단일 기업을 넘어 빙과 담합에 연루된 업계 전반으로 사안이 확산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미 공정위로부터 제재를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상장사 M&A 절차 바뀌나…법무부 가이드라인, 업계 반응은

|이사 충실의무 적용 기준 구체화…소수주주 보호 취지 공감 속...

예상보다 빠른 목표 달성…국내 자금이 이끌다

|②외국인 자금 관망 추세…운용사 미팅·변화 모니터링 등 초점 코스피 5000은...

정책이 만든 성과…시장 구조가 달라졌다

|①상법·세법 동시 개편 강수…자사주 소각·고배당 정책에 자금 유입 코스피지수가 마침내...

한화 분할에 개정 상법 반영 흔적…투명성 확보 조치 눈길

|주주충실 의무 고려 기록…향후 이사회 논란 차단 분석도 한화에서 인적분할해...

“D&O, 유능한 사외이사 끌어당기는 ‘키'”

|⑤김동겸 보험연구원 실장 "사이버·AI 기술 관련 문제, 새로운 리스크로...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