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 “미국관세, 파트너사와 소비자 나눠 분담”

|상반기 25% 외형 성장, 해외매출 비중 압도적…일부 마진 포기로 상쇄할 가능성 코스닥 상장사 슈프리마가 외형 성장을 이어가는 중이다. 지난해 설립 이래 처음으로 연간 매출액 1000억원 고지를 넘은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큰 폭의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중대산업재해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신사업인 영상보안에도 수혜가 예상되고 있다. 다만 15%로 확정된 관세는 부담이다. 슈프리마의 제품은 전량 한국에서 생산돼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 소각 미실현 ‘분쟁 리스크’ 탓

|⑥슈프리마에이치큐와 경영권 다툼, 일단락 후에도 '지배력 아직 부담' 생체정보 인식...

슈프리마, 관세 부담 속 해법찾기 ‘골몰’

|마진율 감소로 공급가 인상 억제, 통합보안 확장 지난해 최대 실적을...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