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 소각 미실현 ‘분쟁 리스크’ 탓

|⑥슈프리마에이치큐와 경영권 다툼, 일단락 후에도 ‘지배력 아직 부담’ 생체정보 인식 보안기업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는 작년 초 시장에 발표한 ‘2개년 주주가치환원정책’을 이행하고 있다. 별도 당기순이익의 25% 이상을 주주가치제고를 위해 쓰겠다는 방침이 계획안에 담겼다. 이를 실행하기 위한 방법으로 ‘배당’과 ‘자기주식 운용’을 제시했는데 실제 집행은 후자 쪽에 무게가 실렸다. 공언했던 대부분의 내용은 이행됐지만 자기주식 소각은 진행되지 않았다. 2022~2023년 같은 업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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