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밸류업 관건 ‘주식수 감축’ 자본비율에 달렸다

|유증으로 늘어난 주식수, 저평가 원인 지목…CET1 목표치 웃돌며 소각 탄력 신한금융이 보통주자본(CET1)비율을 개선하면서 주가 저평가 해소에 한발 더 다가갔다. 업계 최상위권 실적을 다투는 신한금융 주가가 저평가 늪에 빠져 있는 요인으로 경쟁사 대비 많은 주식수가 꼽힌다. CET1비율 개선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여력을 확보하고 자사주 소각 규모를 확대하면 약점을 해소할 수 있다. 올 하반기 자사주 소각 규모를 전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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