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출 안전보건센터장 미등기 임원으로 활동, 올해 정기 주총 때 이사진 축소 포스코이앤씨는 올해 정기 주주총회 전까지 안전보건최고책임자(CSO)가 사내이사였다. CSO에게 연간 경영 계획과 안전 보건 계획 승인에 참여할 권한을 줬다. 올해 CSO를 맡은 김현출 상무는 미등기 임원이다. 중대재해 수습 과정에서 김 CSO가 사내이사로 합류할지 관심이 쏠린다. 현재 포스코이앤씨 이사회는 총 5명이다. 각각 사내이사가 2명, 기타비상무이사가 3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