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증권 발행어음 확득 ‘막전막후’…고객 확대 교두보

|내부통제 강화 통했다…후발주자 전략은 과제 신한투자증권이 10일 증권선물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면서 발행어음 인가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17일 예정된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심사 안건이 최종 통과될 경우 지난달 키움증권에 이어 6번째 발행어음 사업 자격을 얻게 된다. 올해 신한투자증권이 내부 통제 기준을 대폭 개선하면서 모험자본 육성 기조를 확립한 점 등이 합격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날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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